화정농원 산초유 포장박스를 에어캡으로 바꾸는...
쌍초유 포장재를 7년 만에 바꾼다.
의령군 산초연구회의 특허 등록된 산애산초 산초유 브랜드로 지금까지 한 포장재를 사용해 왔다.
유사상표로 사용하거나 무단 도용하는 경우도 있었고.
화정농원 산초유라고 속여 팔고 항의 전화도 많이 받고
개선책으로 화정농원의 산초유를 보낼 때는 산초유와 산초비누.산초 차량용 가죽을 꼭 같이 보냈어..
산초의 열매를 그대로 생압착한 화정농원의 산초 산초 기름.지금은 여려농장에서도 산초껍질을 함께 보내는 것 같지만 산초비누와 산초현미구이 스낵은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화정농원에서만 가능하다.
지금까지 쓰고 있는 포장지가 지워짐 소비자에게는 익숙한 점도 있지만 간혹 산초오일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산초 상자 접는 것도 오래 걸리고. -도시에서는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일년에 두세 병씩 배달해 온 산초 기름이 깨져서 반품이 오면 속이 쓰리다.완벽하게 포장한다는데...
외지.속지.또 겉포장지.택배박스까지 4겹으로 들어간다.접는 시간. 포장하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안에 있는 산초기름만 빼내면 도시에서는 쓰레기가 된다..
에어캡이 안전해 보인다.발로 차도. 떨어뜨려.눌러도 괜찮아.250ml 산쇼워일병도 투명하게 바꾼다.
◆산초유를 둘러싼 오해나 잘못된 사실 중 하나는 산초유의 유축 후에는 산폐 진행 속도가 느리다.
산초 씨앗으로 있을 때는 잘못 보관하거나 햇빛을 오래 받으면 산폐가 되지만 산초 기름으로 착유해 산초 기름병에 두면 1년간 두어도 변질이나 산폐가 되지 않는 것을 실험으로 분명히 확인했다.
일부러 불 옆에 두거나 햇빛을 보지 않는 한
7~8년 전에는 불투명한 병이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375㎖는 투명병이고.250ml는 불투명한 병이라 다른 기름이라고 묻는 사람이 있어 이번에는 투명 병으로 바꾼다.
- 산초유는 자체에 항균성분이 있어 산폐가 잘 생기지 않는다.
이렇게 포장지는 에어캡으로도 쓰고요.◆쌍초오일병은 모두 투명하게 바꾼다.
소비자가 요청하면 기존 포장지도 함께 사용한다.
포장지도 아직 7~8.000세트가 있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거나 소비자가 원한다면 바꿔야 할 것 같다.당연히 가장 중요한 것은 산초유의 품질인데 포장지도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므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몇 번 실험해 보고 결정했지만 소비자의 반응이나 안전성, 포장 쓰레기를 줄이는 데 어떤 변수가 생길지 알 수 없다.
의령군 전산마을 재배농가에 대한 질병.박스포장재 지원사업으로 영군농업기술센터에서 50% 지원을 받아 제작한 병.에어캡 지원사업…의령군 농업기술센터에 감사드립니다.
- 뽁뽁이 전문 판매 태화인터내셔널 01075081188.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 상정리 433-2

























